회사풍경

‘그림’으로 인류 문명의 ‘씨’를 뿌리다

그림은 인류 문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치입니다.
문자가 없던 아주 먼 옛날에도 다양한 표현 수단이 넘쳐 나는 지금도, 그림은 우리 삶을 더욱 다채롭게 해 줍니다.
어떤 때에는 글과 말보다 하나의 사진이 더 진한 메시지를 주기도 합니다.
또, 시각적 콘텐츠가 넘치는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이미지는 더욱 친밀한 존재가 되고 있습니다.

문명의 가치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지만,
독자가 원하는 ‘문명의 모양’은 시대에 따라 변합니다.

그림씨는 기록해야 하는 모든 문명을
독자가 쉽게 수용하고 친밀하게 느끼는 형태로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