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회] 인문교양강좌 美 〈노년의 美: 시간의 물결에서 발견하는 美〉
 
 
 
도서소개어학 실용 기타
 
 
꼼꼼 기자의 꼼꼼 미국 연수 가이드
 
저자 : 박병일 
번역 :
발행일 : 2012.03.25
가격 : 17,000원
페이지수 : 472 p
판형 : 사륙판
ISBN : 9788974835149
 
파일1
 
책소개 저자소개 미디어평
 

이 책을 읽은 독자의 반응은 두 가지가 아닐까. 미국 연수를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읽은 독자는 안도의 한숨을 내쉴 것이다. 이제 연수 준비가 척척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또 이런 사람도 있지 않을까. 연수를 다녀온 독자라면 왜, 일 년 전에 이런 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이 책은 그런 책이다. 다른 누구보다도 미국 연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꼼꼼하게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이 책대로 준비하고 정착하고 공부하고 여행하고 돌아오면 일 년 동안의 알찬 미국 연수를 후회 없이 마칠 수 있다. 연수를 다녀온 뒤 혹 아쉬움이 남는다면 그것은 또 미국 연수를 가고 싶다는 마음일 뿐.

1장 연수 준비 꼼꼼하게 하기. 연수 준비하는 사람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준비해야 하는 항목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 준비해야 하는지'일 것이다. 자칫 알고도 놓치기 쉬운 항목을 꼼꼼히 챙겨주는 글을 읽으면 어느새 미국 연수의 막막함이 자신감으로 변한다.

2장 미국 정착 제대로 하기. 미국 연수는 그야말로 짧은 일 년 동안의 미국 생활. 미국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이미 연수의 성패는 결정된다. 여행 가는 것과는 천지차이인 미국행. 비행기에서 내린 순간부터 주택 마련 등 정착에 필요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다.

3장 미국 생활 알차게 하기. 미국에 정착한 뒤 알차게 미국 생활을 하는 것은 여행과 다르다. 그곳 사람처럼 능수능란하게 생활하는 것이다. 집에서, 학교에서, 길에서, 마트에서, 도서관에서…. 영어만 할 줄 안다고 미국 생활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디를 가든 미국 생활에 필요한 팁을 알려준다.

4장 미국 연수 재미있게 하기. 준비와 정착, 그리고 생활이 안정되면 본래의 목적, 연수를 제대로 재미있게 할 수 있다. 공부는 기본. 그 외 미국 문화와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 금상첨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연수의 참 묘미를 세세한 기록으로 펼쳐준다.

5장 미국 여행 알뜰하게 하기. 미국 연수를 갔다고 공부만 하고 돌아올 수는 없는 법. 낯선 곳에 서면 누구나 여행객이라는 말이 있듯이. 미국 생활 틈틈이, 그리고 돌아오는 때를 조정해서 미국 여행을 완벽하고 알뜰하게 하는 법을 알려준다.

6장 귀국 준비 쉽게 하기. 귀국은 연수 준비의 역순일 것이라고 어설프게 생각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귀국은 또 다른 연수 준비. 그만큼 신경 쓸 일도 챙겨야 할 일도 많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먼저 다녀온 저자의 경험과 미국 생활을 통과한 자신의 경험이 있지 않는가. 이때쯤이면 미국 연수 가이드의 새로운 책이 나올 법하다.

여기, 미국 연수의 꼼꼼한 기록과 생생한 경험담이 고스란히 펼쳐진다

‘짐 풀자 짐 싼다’는 1년 연수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알려주는 연수 경험담
바쁜 일상을 쪼개가면서도 꼼꼼히 연수를 준비하는 데에는 무엇보다도 연수를 다녀온 사람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된다. 그 경험을 통해서 시간 낭비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면 할수록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 연수 준비이고 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시간이 흘러버린 다음이기 때문에 아무리 계획을 잘 짜도 혼자서는 놓치는 것이 많다.

‘연수 준비’에서 돌아올 때까지, ‘꼼꼼’ 기자의 꼼꼼한 연수 수첩
그렇다면 방법은 단 한 가지. 연수를 다녀온 사람이 어떻게 준비하고 지내고 마무리했는지 꼼꼼하게 알아보는 방법밖에 없다. 해야 할 일을 적어놓은 여러 가지 글은 인터넷에 넘쳐난다. 하지만 연수 가려는 사람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아니다. 뻔히 해야 할 일을 알고 있지만 때와 장소를 놓치고 지나치면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미국 연수의 적시적소(適時適所) 비법이 여기에 있다.

‘미주알고주알’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몸에 익는 미국 생활
아무리 좋은 내용도 실제 상황이 빠져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글은 많아도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그래서 '잘 되었다, 잘 못 되었다' 하는, 꼭 필요한 내용은 드물다. 글만 읽어도 눈에 보이는 듯이 미국 연수 생활이 몸에 익는 글이 바로 여기에 있다. 시행착오를 통해 완성된 '미국 연수 안내서'이기에 가볍게 읽어도 몸에 착착 붙는다.

 
 

들어가기 전에

step 1 연수 준비 꼼꼼하게 하기
01 목적은 분명하고 단순하게 / 02 어디로 갈 것인가? / 03 학교(연수 기관) 관련 준비 어떻게 하나? / 04 J1비자 어떻게 받나? / 05 비행기 티켓 어떤 것을 끊을까요? / 06 은행 관련 준비 어떻게 하나? / 07 초기 정착금, 얼마나 필요할까? / 08 국제운전면허증, 어떻게 발급받나? / 09 애들 전학과 학업,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 10 짐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가야 하나? / 11 짐은 어떻게 부쳐야 하나? / 12 공항 출국에서 미국 입국까지 / 13 연수 떠나기 전 영어 준비 어떻게 하나? / 14 출국 전 준비 ‘타임 스케줄’

step 2 미국 정착 제대로 하기
15 정착의 순서가 중요하다 / 16 집, 어떻게 구하나? / 17 집 계약, 어떻게 하나? / 18 집 계약서, 집 상태 /19 전기와 가스 연결 / 20 인터넷과 케이블 TV 연결 / 21 휴대전화 개설 / 22 연수 기관에 등록하기 / 23 은행 계좌는 어떻게 개설하나? / 24 자동차 구하기 / 25 자동차 등록하기 / 26 운전면허 따기 / 27 자녀 전학시키기 / 28 사회보장번호(SSN) 받기 / 29 살림도구 장만하기

step 3 미국 생활 알차게 하기
30 일반 도로에서 운전하기 / 31 고속도로에서 운전하기 / 32 미국에서 주차하기 / 33 미국에서 주유하기 / 34 미국에서 쇼핑하기 / 35 자녀의 학교생활 / 36 자녀의 중학교 생활 / 37 자녀 학업 지원하기 / 38 공공 도서관 이용하기 / 39 우체국 이용하기

step 4 미국 연수 재미있게 하기
40 연수 기관 최대로 활용하기 / 41 쉽게 배우는 영어 / 42 골프도 즐기고 영어도 배우고 / 43 가족과 함께 / 44 한국과 다른 미국 문화

step 5 미국 여행 알뜰하게 하기
45 여행 준비하기 / 46 숙소 선택과 예약 / 47 여행지에서 주차하기 / 48 필수 준비물과 여행 가방 / 49 사례 1 _동북부 여행 / 50 사례 2 _동남부 여행 / 51 사례 3 _봄·가을 여행 / 52 사례 4 _서부 여행 / 53 추억을 사진으로

step 6 귀국 준비 쉽게 하기
54 유예 기간 / 55 아파트 퇴거 통보 / 56 보증금과 세금 / 57 은행, 전기, 인터넷 등의 처리 / 58 자녀 재학증명서와 성적증명서 / 59 자동차와 가재도구 처분 / 60 ‘이사자’와 ‘준이사자’ / 61 이사와 통관 / 62 거주할 한국 집

글을 마치며